You got this!
화이팅! 넌 할 수 있어!
우리만 쓰는 응원. 원어민에겐 ‘싸움’이다
면접 가는 친구에게 “화이팅!” — 이만큼 자연스러운 응원이 없죠. 그래서 영어로도 외칩니다. “Fighting!” 그런데 원어민 귀에는 이렇게 들려요. “…싸운다고? 누가?”
영어에서 fighting에는 응원의 뜻이 없어요. 그냥 ‘싸움’이라는 단어입니다. 화이팅은 한국에서 만들어진 말이라 — 영어처럼 생겼지만 영어에 없는 영어예요.
응원하고 싶은 마음 자체는 만국공통이잖아요. 영어는 그 마음을 다른 조각으로 건넵니다.
“You got this”가 특히 좋은 이유가 있어요. “넌 이미 해낼 힘을 갖고 있어” — 상대의 능력을 믿어주는 방식의 응원이거든요. 싸우라고 미는 게 아니라, 이미 가진 걸 확인해주는 거예요.
💡 응원하고 싶을 땐 You got this — 이 세 단어면 충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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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 got this!
화이팅! 넌 할 수 있어!
You got this / Good luck
응원은 단어 번역이 아니라 표현 교체 — fighting엔 응원의 뜻이 없다.
한국어 함정 — “화이팅”이 영어 단어처럼 생겨서 그대로 나간다 — 원어민에겐 ‘싸움’.
예문
You got this! — 넌 할 수 있어!
Good luck with the interview! — 면접 잘 봐!
Go get 'em! — 가서 보여주고 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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